[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이 모델 시절을 떠올린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에서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홍진경과 인연을 맺은 안재현이 패널로 참여,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안재현은 등장과 동시에이들을 대선배로 깍듯이 모시는 한편, 우월한 피지컬로 독보적인 ‘모델 라인업’을 완성한다.
무엇보다 안재현이 파리 패션위크에서 치열하게 부딪히는 이소라와 홍진경을 보며 런웨이를 향한 갈증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정작 “해외 진출 경험은 없다”며 도전 의지를 드러낸다.
안재현은 “내 키가 186cm인데, 모델계에서는 결코 큰 키가 아니었다”고 운을 떼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위해 60kg까지 몸무게를 감량했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소라와 진경’ 5회는 오는 24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소라와 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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