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애니는 22일 자신의 채널에 학사모, 사자 이모티콘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미국 명문 컬럼비아대학교 캠퍼스를 배경으로 이 대학교 고유의 하늘색 졸업 가운을 입은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손에 학사모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아우라가 돋보인다.
햇빛을 조명 삼아 캠퍼스 난간에 기대어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은 마치 한 편의 하이틴 영화 속 스틸컷을 연상케 한다. 무대 위 화려한 아이돌의 모습과는 또 다른, 단정한 대학생 문서윤으로서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 백화점 회장 정유경의 장녀로 알려진 ‘재벌가 3세’이다. 2025년 애니는 혼성 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멤버로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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