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범/사진=헤럴드뮤즈 DB
배우 류승범/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류승범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22일 “당사와 류승범은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준 류승범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사는 류승범이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류승범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무빙 시즌2’는 ‘정원고 사건’ 이후 일상으로 돌아간 초능력자들이 새로운 위기에 맞서 다시 한번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결전을 펼치는 휴먼 액션 시리즈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류승범 배우와의 전속계약 종료와 관련해 공식 입장 전해드립니다.

당사와 류승범 배우는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해 준 류승범 배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당사는 류승범 배우가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류승범 배우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류승범 배우를 향한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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