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다음주 진짜사나이의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해군부사관 후보생들의 수중 훈련기가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서는 수중 훈련에 돌입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투수영 과정을 위한 첫 걸음으로 옷을 갈아입기 시작한 여군멤버들과 남군 멤버들 모두 함께 전투수영을 위해 훈련소로 향했다.
솔비는 "군대에 오기 전에 그나마 배영을 배웠다. 물에 뜰 수 있는 방법으로 배영으로 갔다"라고 설명했다.
서지수는 "물 공포증이 심하다"라며 물에 대한 두려움을 나타냈고 솔비는 배영으로 우아한 날개짓을 뽐내며 25m를 완주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반대로 이시영은 에이스다운 수영 실력을 뽐내며 25m를 선두로 완주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다음주 '진짜사나이'에서는 고난도 수중전과 거센 파도 눈물바다 속 돋보이는 걸크러시 미소의 이시영, 부사관의 길을 위한 불과의 사투, 비상상황의 연속, 부사관을 향한 마지막 곡소리, 야간비상훈련 등의 내용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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