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신하균이 오정세의 정체를 밝히려고 한다.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가 첫 방송부터 국정원 블랙요원 정호명(신하균 분),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오정세 분), 화산파 2인자 강범룡(허성태 분)의 거대한 추격전이다.

공개된 ‘오십프로’ 2회 스틸에는 봉제순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직접 움직이기 시작한 정호명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정호명은 자신이 본 봉제순이 진짜 불개인지 확인할 결정적 단서를 찾기 위해 그의 주변을 맴돌며 동태를 예의주시하며 남다른 촉을 발동한다.

봉제순은 헤븐캐피탈에서 벌어진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듯 무릎까지 꿇은 채 살려달라고 애원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는 오늘(23일) 오후 9시 50분 2회가 방송된다.

사진=MBC ‘오십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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