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상자 속의 양’이 전 세계 184개국 및 지역 배급을 확정 지었다.
영화 '상자 속의 양'은 죽은 아이를 대신해 한 집에 들어온 7세 설정 휴머노이드가 비로소 가족이 된다는 것의 기쁨과, 다시 버려질지 모른다는 불안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AOI Pro 공식자료에 따르면 '상자 속의 양'은 이미 전 세계 184개국 및 지역에서 배급이 결정됐으며, 북미를 비롯해 아시아, 유럽, 남미, 호주 등 세계 주요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오는 6월 4일 ‘상자속의 양’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쿠와키 리무의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 개봉은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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