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신인감독 김연경’의 첫 단독 팬미팅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오는 6월 27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팬미팅은 프로그램 종영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시즌2 제작에 앞서, 큰 사랑을 받았던 시즌1의 눈부신 여정을 팬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다.

또 ‘공식 MD’ 또한 추후 신규로 발표된다. 새롭게 공개될 굿즈는 ‘신인감독 김연경’만의 고유한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시즌2를 기다려주시는 팬분들과 함께 시즌1을 뜻깊게 마무리하는 첫 만남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팬미팅, 시즌2 소식, 그리고 추후 발표될 다채로운 공식 굿즈까지 ‘원더독스 비스테이지’를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연결해 팬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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