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채널
남보라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남보라가 임신 막달에 들어선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남보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생각보다 임신 기간 빨리 지나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어 그는 “8개월까지는 괜찮았는데 9개월 되니까 힘들어요”라며 “허리 아프고 손, 발 붓고 배 무거워서 잘 때 힘들고. 마지막 막달 힘내봅니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토끼 인형을 들고 있는 만삭 화보와 더불어 임신 테스트기와 초음파 사진이 담겼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2세 성별은 아들로,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이다. 또 남보라는 최근 KBS ‘신상 출시 편스토랑’과 본인의 채널을 통해 주사, 회음부 절개, 관장, 제모 등을 안 하고 의료진 개입을 최소한으로 줄여 출산하는 방법으로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