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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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범죄도시5’가 크랭크인했다.

영화 ‘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시작한 ‘이강태’에 맞서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

‘범죄도시’ 시리즈의 중심 마동석이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로 복귀한다.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한 그는 이번에도 시리즈 전반을 이끈다. 광수대 팀장으로 승진한 ‘마석도’는 나쁜 놈들을 잡겠다는 변함없는 집념으로 여전히 최전선에서 활약한다.

5세대 빌런 ‘이강태’ 역에는 김재영이 캐스팅됐다.

또한 서현우, 이학주, 백현진, 김민호가 새롭게 합류해 신선한 변화를 기대하게 한다.

먼저 서현우가 광수대 1팀 형사 ‘고영민’ 역을 맡았다. 1팀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마석도’와 함께 팀을 이끈다.

이학주는 ‘이강태’의 범죄를 돕는 조력자 ‘한상구’ 역으로 등장해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백현진이 광수대 대장 ‘김민철’ 역으로, 김민호가 ‘불닭’ 역으로 가세했다.

연출은 시리즈의 무술을 책임지고 4편의 메가폰을 잡았던 허명행 감독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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