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신현준이 2세 계획을 발표한다.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신현준이 출연해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전현무는 “오늘의 ‘먹친구’는 연예계 마당발이자 제 롤모델이다. 48세에 첫 아이를 낳으셨다.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긴다”며 신현준을 소개한다.
신현준은 “근데 우리 아내는 넷째를 원해~”라며 ‘2세 계획’을 깜짝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급기야 그는 전현무가 “막내딸과 나이 차가 53세가 나는데, 힘든 점은 없냐?”고 묻자, “얼마 전 아내가 딸의 발레학원에 갔는데, 딸 친구 할머니가 ‘나 신현준 씨랑 동창이야~’라고 했다더라. 그래서 아내가 현타가 왔다고”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신현준의 이야기는 29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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