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민하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민하는 지난 26일 “day&night”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화려하게 꾸민 김민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민하는 연보라 컬러의 하이넥 골지 니트와 미디스커트 셋업을 완벽히 소화했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파스텔톤 룩에 다크 브라운 레더 디테일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무엇보다 김민하는 최근 9kg를 감량하더니 한층 슬림해진 몸매와 여리여리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민하는 Apple 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김선자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주며 국내외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40년 동안 굳게 닫혀 있던 ‘나미야 잡화점’에 우연히 몸을 숨기게 된 좀도둑 3인방이 과거로부터 도착한 의문의 편지에 답장을 보내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기적 같은 시공간 초월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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