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이지아가 나이를 잊은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지난 26일 이지아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화이트 크롭 티셔츠에 와이드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트렌디한 캣아이 선글라스와 스트라이프 니트를 어깨에 툭 걸쳐 내추럴하면서도 힙한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 20대 못지않은 세련된 감각을 자랑했다.
하지만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따로 있었다.
크롭톱 아래로 살짝 드러난 탄탄한 복근과 과감한 배꼽 피어싱으로 평소 작품에서 보여준 우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한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언니 몇살?”, “뱀파이어가 먼저 늙겠네”, “한강데이트 가기 딱 좋은 패션”이라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이지아는 지난 2007년 방영한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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