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이 채원빈을 위해 힐링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오늘(27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11회에서는 잠 못 드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서로를 위한 노력이 펼쳐진다.
그동안 매튜 리는 만성 불면증에 수면제 과다 복용 부작용까지 겪는 담예진의 수면 습관을 걱정해 세심하게 케어해온 바.
화장품 개발 연구를 재개하기로 한 매튜 리가 늦은 시간까지 일에 몰두한다.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리는 온갖 자료가 숱하게 쌓인 책상에 앉아 한껏 집중한 얼굴로 노트북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다.
매튜 리의 도움으로 불면증 극복을 마음 먹고 수면제를 끊고 함께 잠들기로 한 담예진과 매튜 리의 모습이 포착됐다.
둘은 천장만을 바라보며 나란히 누워있어 무슨 상황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이들의 이야기는 오늘(27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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