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애라 채널
사진=신애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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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애라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애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애라는 최근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가고 싶었던 곳들을 가고 만나고 싶었던 분들을 만나고 그렇게 빽빽한 며칠을 보내다 오늘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하루 종일 병원에 있었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불과 며칠 전에 함께 오겹살도 드셨는데 아빠가 90세가 되니 병원 모실 일이 많아지네요”라고 속상해하면서도 “그래도 이만하길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애라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또 깨닫는 하루, 모든 연로하신 부모님들 심하게 아프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애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얼마 안 돼 90세 아버지가 편찮아 병원에 하루 종일 있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애라는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다음은 신애라 글 전문.

그동안 벼르고벼르던

가고싶었던 곳들을 가고

만나고싶었던 분들을 만나고

그렇게 빽빽한 며칠을 보내다

오늘은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하루종일 병원에 있었어요

불과 며칠전에 함께 오겹살도 드셨는데

아빠가 90세가 되니

병원모실일이 많아지네요ㅜㅜ

그래도 이만하길 감사합니다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또 깨닫는 하루,

모든 연로하신 부모님들

심하게 아프지 않으시길 기도합니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