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소라가 엄마가 된다.
톱모델 최소라의 소속사 고스트에이전시 측은 지난 26일 “최소라가 임신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최소라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진행된 ‘샤넬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런웨이에 마지막 모델로 올랐다.
최소라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부푼 배를 감싸 안은 채 등장했다.
특히 최소라는 톱모델다운 압도적인 아우라와 함께, 그 어느 때보다 우아하고 당당한 걸음걸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소라는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해외 데뷔 직후 메이저 브랜드들의 러브콜과 함께 ‘모델스닷컴’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인 모델 TOP 10에 선정됐으며, 2019년 89개의 컬렉션을 장식해 ‘모델스닷컴’ 런웨이 1위에 등극했다.
또 2019년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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