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민도희가 과감한 비키니 자태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민도희는 지난 27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해 떠 버렸는데 어떻게 안나가. 눈 뜨자마자 수영복 갈아입고 젠풀 달려가서 여유 즐겨주고”라며 휴양지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는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그동안 숨겨왔던 탄탄한 바디라인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민도희는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누워 가녀린 실루엣을 자랑하는가 하면, 블루 컬러의 반다나 스타일 스윔웨어를 입고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아담한 체구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이 매끄럽게 떨어진 완벽한 등 라인과 한 손에 잡힐 듯한 ‘한 줌 개미허리’는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한 해변에 앉아 여유롭게 독서를 즐기는 모습에서는 힙하면서도 지적인 무드까지 자아내며 휴양지 ‘북캉스’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그룹 타이니지 출신인 민도희는 배우로 전향한 후 지난 2013년 방영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속 조윤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공백기를 가졌던 민도희는 최근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유튜브 채널 ‘미니도희’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일상 공유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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