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채널
이영애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영애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이영애는 자신의 채널에 “센트럴파크에서 조깅”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이 짙은 공원에서 민소매 차림을 한 자연스러운 복장으로 조깅 중인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햇살이 비추는 날씨에 트레이닝 팬츠와 함께 편한 운동화를 신은 이영애는 꾸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이영애는 조깅 후 잔디에 앉아 수박으로 수분 보충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뻐! 멋져! 사랑스러워!”, “얼굴만 보면 나이를 전혀 못 믿을 것 같아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에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 후, 2011년 쌍둥이 남매를 낳았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은수 좋은 날’에 출연하는 등 작품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는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