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우지원의 딸과 전희철 감독의 딸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 진출했다.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모처에서 열렸다.
이날 다양한 이력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오른 가운데, 스포츠 스타 2세들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과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의 딸 전수완이 나란히 진선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우서윤은 선에, 전수완이 미에 선발됐다.
앞서 우서윤은 16세 당시 이미 173cm의 우월한 비율로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tvN STORY,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미국 명문 터프츠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전수완 역시 ‘내 새끼의 연애1’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현재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며, “미스 서울경기인천 美 수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직접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는 8월 22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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