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이효리가 바자회 준비에 한창이다.
29일 이효리는 자신의 채널에 바자회를 준비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이효리는 사진과 함께 “내일 많이들 오셔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효리는 바자회에서 쓸 가구들을 조립하고 있다. 이효리는 꾸미지 않은 수수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효리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유기견, 유기묘를 위한 바자회를 연다. 이효리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이효리는 이상순과 지난 2013년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에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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