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민경 채널
사진=김민경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민경이 임산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민경은 최근 “나의 배도 돌핀이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답니다”라며 “툭툭 태동도 느껴요”라고 알렸다.

이어 “집에 가만히 있는 걸 잘 못하는데, 태동 느껴 볼라고 집안일도 미루고 온 신경을 배에 집중하고 느끼려고 모든 감각을 곤두세우는 시간이 많아졌어요. 하하”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민경은 “우리 돌피니, 두상 보소(내눈엔)”이라며 태아 초음파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더 골고루 잘 먹을게.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줘”라고 애정을 뽐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김민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민경은 현재 임신 6개월인 가운데 배가 제법 나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민경은 올해 46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1981년생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무자식 상팔자’, ‘이브의 사랑’, 영화 ‘함정’, ‘살수’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24년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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