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브랜드 뉴 데이’ 영상이 공개됐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였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열연을 펼친다.
공개된 영상에는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스펙터클한 액션 시퀀스와 이를 완성하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는 톰 홀랜드, 데스틴 크리튼 감독의 열정이 담겼다.
특히 영상의 도입부에 “시리즈 통틀어 최고의 액션. 거의 모든 스턴트를 현장에서 직접 찍었다”란 톰 홀랜드의 한마디는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어 거대한 화염을 뛰어넘고 달리는 차 위에서 긴장감 넘치는 액션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수많은 팬들 앞에서 강도 높은 와이어 액션을 소화하는 톰 홀랜드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데스틴 크리튼 감독은 촬영 현장을 보기 위해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던 순간을 회상하며 “이 작품이 전 세계 팬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의미인지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털어놨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