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나솔사계’에 출연한 경력직 솔로남들과 ‘짝’ 출신 인기녀들이 첫 데이트에 들어간다.
오는 4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 앞서 제작진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8기 영수는 “작년에 왔던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라고 각설이 타령을 부르며 ‘자기소개’에 나선다. 손가락 골절로 깁스를 한 그는 마이크를 찬 흉내를 내면서 한껏 망가진 모습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뒤이어 ‘성악가’인 1기 영호는 “전 제 직업에 대해 만족감이 높다. 공연하는 날을 되게 기다린다”며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는다.
그런가 하면, 여자 5호는 ‘자기소개’ 중 “특히 경상도 사투리를 좋아한다”라고 밝히는데, 이에 ‘부산 사나이’ 7기 영호가 함박미소를 지어 묘한 기류가 형성된다. 급기야 7기 영호는 “제주도에 왜 갔어요?”라고 여자 5호에게 적극 질문을 던져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한편 SBS Plus와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6월 4일(목)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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