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멋진 신세계’
<사진> SBS ‘멋진 신세계’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300년 전, 임지연과 허남준의 애틋한 빗속 데이트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김현우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7화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가 차세계(허남준 분)를 향한 연심을 각성하며 쌍방 직진을 예고해 설렘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이와 함께 전생 속 강단심(임지연 분)과 대군 이현(허남준 분)의 서사가 더해져 몰입감을 고조시켰다.

‘멋진 신세계’ 측이 단심과 현의 가슴 설레는 한 때를 공개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스틸 속 현은 단심의 어깨를 살포시 끌어안은 것도 모자라 손까지 조심스럽게 감싸 쥔 모습이다.

이와 함께 도포 자락 아래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하는 단심과 현의 모습이 더해져 애틋함을 더한다. 현은 주저 없이 단심에게 도포 자락을 씌워 주는 모습. 단심을 쏙 안은 듯한 현의 너른 품이 심박수를 증폭시키는 한편, 서로를 향한 연심을 숨기지 못하는 듯한 두 사람의 눈맞춤이 이어져 설렘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에 ‘멋진 신세계’ 제작진은 “오늘 방송되는 8화에서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단심과 현의 애틋한 전생 서사가 베일을 벗는다. 과연 300년 전,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을지 지켜봐 달라”라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8화는 오늘(30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