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예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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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예지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서예지가 비현실적인 바디라인으로 공개했다.

오늘(1일) 서예지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탄탄한 복근이 살짝 드러나는 화이트 크롭 티셔츠에 스커트와 와이드 팬츠를 겹쳐 입은 독특한 레이어드 룩으로 힙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완성했다.

서예지는 깔끔한 레터링 티셔츠 아래 탄탄한 복근과 슬림한 개미허리, 황금 골반라인까지 과감히 드러내며 마네킹 몸매를 뽐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대조적으로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흑발 생머리는 특유의 시크하고 도도한 냉미녀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 1월 30일부터 3월 2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된 연극 ‘사의 찬미’에서 윤심덕 역을 맡아 4년 만에 본업에 복귀하며 섬세한 내면 연기로 극찬을 받은 바 있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