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꽃보다 청춘>에 출연 중인 배우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이 고깃집에 방문하자마자 실물 칭찬을 들었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5회에서는 여행 중 저녁 식사를 위해 고깃집을 찾은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제주행 계획이 부족한 비행기 편으로 어렵게 되자, 남은 예산으로 그간 꿈꿔온 맛있는 음식을 먹기로 했다.
그렇게 광주에서 고깃집을 찾은 세 사람은 오매불망 기다리던 생고기를 시키기로 했다. 이때 주문을 받으러 온 직원은 정유미를 향해 “얼굴이 엄청 작다”라고 바로 감탄했고, 이어 옆에 있는 박서준과 최우식에게도 손뼉을 치며 “너무 잘생겼다. 실제로 보니까”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때 세 사람은 특유의 넉살로 “어머니도 작으십니다”,“어머니도 아름다우십니다”라고 말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후 환상의 맛에 연신 감탄하며 만족스러운 먹방을 이어간 세 사람은 전라도 사투리를 활용한 맛 표현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들의 좌충우돌 리미티드 여행기는 낭만의 끝 제주도 당일치기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불가능한 상황도 집념으로 가능하게 만든 이들은 결국 온갖 수를 활용해 제주도행을 확정했다. 배를 타고 떠난 제주도에서 여행할 시간은 단 12시간뿐이지만, 떠난다는 생각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의 마지막 여행기는 오는 7일 오후 7시 40분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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