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김성은이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가족들의 근황을 공유했다.
김성은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우리 집 둘째 생일.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한 하루”라며 가족들과 함께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정조국 부부와 세 자녀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김성은의 경우 화이트 민소매 크롭 탑에 데님 오버롤 팬츠를 매치하여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슬림한 자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가족들의 압도적인 피지컬이다.
모델 출신다운 늘씬한 자태의 김성은과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부친의 체격을 고스란히 물려받은 자녀들은, 성장기임에도 불구하고 작은 얼굴과 길쭉한 팔다리로 모델 못지않은 우월한 비율을 완성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이자 코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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