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황신혜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일 황신혜는 자신의 채널에 “안녕..6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새로운 달을 맞이하여 일상 속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민소매 상의와 모자를 매치해 스트릿 무드를 선보였다. 그는 밝은색 벨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63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가씨~ 말 그렇게 불러보고 싶다”, “오늘도 예쁘시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올해 초부터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고정 출연하며 동료들과의 동거 생활을 공개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는 임플란트 시술로 얼굴 한쪽이 부은 상태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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