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한채영이 라이브 방송에서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최근 한채영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라이브 방송에서 이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에서도 한채영의 달라진 근황을 주제로 한 게시물이 연이어 나올 정도다.
라이브에서 보인 그의 짙어진 눈화장과 과한 필터를 씌운 듯한 얼굴 크기 등은 오히려 피곤한 듯한 모습으로 일부 누리꾼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니냐”, “많이 피곤한 것 같다”, “바비인형이 없고 클레오파트라다” 등 그의 모습에 놀란 반응이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2013년 득남했다.
현재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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