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3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푸어푸 살아가다 보니 벌써 유월이네~~ Learning to take it slow~”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영이 니트에 롱치마, 가죽 롱자켓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가 더 나오기 전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네티즌들은 “왜 배가 안 나오지?”, “임산부가 이렇게 예뻐도 되는건가” 등 김지영의 한결 같은 미모에 감탄을 쏟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그는 “4월의 신부를 꿈꿨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았다. 우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지난 2월 윤수영 독서모임 대표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또한 최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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