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코르티스 주훈 마틴/사진=헤럴드뮤즈 DB, 위버스
방탄소년단 진, 코르티스 주훈 마틴/사진=헤럴드뮤즈 DB, 위버스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BTS 진부터 코르티스까지, 스타들이 6·3 지방선거 투표를 인증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일인 오늘(3일) 방탄소년단 진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제3투표소를 찾았다. 편한 차림으로 모자를 눌러쓴 진은 월드투어 ‘아리랑’ 라스베이거스 공연을 마치고 귀국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했다.

그룹 코르티스 마틴과 주훈은 2008년생으로 첫 투표권을 얻었다. 두 사람은 글로벌 팬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사전투표 확인증을 들고 “우리도 성인이지 이제”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배우 윤종훈은 “모두 투표하시죠. 전 이제 촬영장으로”라고, 소유진은 ”투표 완료. 아이들과 수영장 고고”라고 적었다.

윤종훈, 장성규, 장영란 SNS
윤종훈, 장성규, 장영란 SNS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새벽훈련&투표 콜라보”라며 운동복 차림으로 투표소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장영란은 “바쁘시더라도 꼭 투표하세요”라며 독려했다.

장성규는 “아들과 투표소 첫 동행. 당선될 분들 우리 어린이들 잘 부탁합니다”라고,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아들 주안 군과 투표소에서 찍은 가족사진을 게재하고 “소중한 한 표 알려주기”라고 덧붙였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