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채널
장원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신나고 좋아하고 먹고 또 고르고 울고”라는 글과 함께 일상 속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레스토랑에서 테이블 위 넓게 펼쳐진 음식을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머리와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끌었다.

특히 베이징덕 한 점을 젓가락으로 집어 카메라 앞으로 내민 모습을 보여줘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가녀린 두 팔을 활짝 벌려 식사 시간을 즐기는 귀여운 모습도 함께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현재 월드 투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최근 장원영은 지난 30일 중국으로 출국하는 과정에서 입국 심사 중 보여준 태도로 논란이 됐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