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발리에서 압도적인 피지컬을 자랑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3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no.1”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검은 수영복을 입은 채 에메랄드빛 수영장의 끝자락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했다.
상단에서 줌으로 멀리 당겨 찍은 고난도의 하이앵글 구도임에도 불구하고, 허니제이의 구릿빛 피부는 물론 탄탄하고 독보적인 볼륨감과 완벽한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넘버원 인정..모든 것이 완벽”, “앨범 커버 같음”, “포카혼타스 느낌”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2017년 댄스 크루 ‘홀리뱅(HolyBang)’을 결성한 허니제이는 2021년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큰 사랑을 받았다.
홀리뱅의 수장인 허니제이는 2022년 1살 연하의 모델 출신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해 이듬해 딸 러브를 품에 안았으며, 현재 당당한 워킹맘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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