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구재이가 근황을 알렸다.
4일 구재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래 기억하고 싶은 미야코 블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가족여행을 와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오프숄더 롱원피스를 입은 구재이의 늘씬한 D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결 같이 완벽한 몸매를 뽐내는 구재이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프랑스 소재 대학에 재직 중인 교수와 결혼했으며, 2020년 1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리고 약 6년만 둘재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일본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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