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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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밴드 엔플라잉(N.Flying)이 해외 팬미팅을 마무리했다.

엔플라잉은 지난 3일 일본 도쿄 카나데비아 홀(도쿄 돔 시티 홀)에서의 공연을 끝으로 팬미팅 ‘우.사.합 : 우리 사소한 얘기 좀 합시다’의 여정을 성료했다.

공연에서 엔플라잉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특히 악기 멤버의 보컬 무대와 보컬 멤버의 댄스 무대 등 포지션을 바꾼 색다른 개인 무대들은 놀라움과 웃음을 안겼고, 최근 역주행 인기를 끈 ‘Flashback’(플래시백), 팬들이 선정한 가장 듣고 싶었던 곡 ‘이보다 좋을까’ 등 단체 무대로는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엔플라잉/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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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이들은 각 해외 공연마다 현지 곡 커버 무대를 새로 선보이며 팬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갔다. 또한 마지막 도쿄 공연에서는 오는 10월 일본 3개 도시에서 진행될 투어 ‘&CON5 : into REM IN JAPAN’(엔콘5 : 인투 렘 인 재팬) 개최를 직접 발표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하기도 했다.

엔플라잉/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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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엔플라잉은 지난 2일 새 디지털 싱글 ‘환절기 (換節期)’를 발매했으며, 오는 7월 31일 서울을 시작으로 데뷔 첫 전국투어 ‘&CON5 : into REM’을 개최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