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정선 채널
사진=진정선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진정선이 엄마가 됐다.

모델 진정선은 지난 4일 “지구별에 잘 도착한 축복이”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잘 부탁해 아가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거울로 셀카를 찍고 있는 진정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진정선은 모델답게 출산 직후에도 부기 하나 없이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아이고 우리 정선이 축하하고 축복해!”라고, 개그우먼 이은형은 “어머머 너무 축하해 정선아 고생 많았어”라고, 모델 김진경은 “진짜 귀여워”라고, 모델 이현이는 “오구오구 고 사이에 더 이뻐졌네”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했다.

앞서 진정선은 한림예고 모델과 동창인 박재연 씨와 올해 1월 결혼했다.

이들은 3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진정선은 2011년 16세의 나이로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2’에서 우승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모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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