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무결점 미모를 뽐냈다.
5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일상 속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반소매 티셔츠 형태의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 속 손연재는 잡티 하나 없이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현역 시절을 연상케 하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였다. 손연재는 출산 후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슬림한 자태를 자랑해 독보적인 여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 후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는 육아와 함께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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