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헤럴드뮤즈 DB
오나라/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오나라가 자신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하고 있는 사칭 계정에 등판해 일침을 가했다.

최근 오나라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한 한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오나라인 척 그의 사진과 함께 “교회 다니는 스친들 있니. 친구 하자. 난 신앙생활 이제 1년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다. 교회 다니는 스친들 있으면 친하게 지내자”라는 글이 올라왔다.

[스레드 캡처]
[스레드 캡처]

하지만 이는 오나라가 아니었다. 결국 오나라는 지난 4일 해당 게시물에 “사진 본인입니다. 삭제해 주세요”라는 댓글을 직접 남기며 해당 계정이 사칭 계정임을 공고히 했다.

한편 작품 활동과 예능을 병행하며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오나라는 디즈니+가 제작을 확정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캐스팅됐다.

작품은 내년 공개 예정이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