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정세/사진=윤병찬 기자
배우 오정세/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와일드 씽’ 오정세가 무대인사에 출격한다.

영화 '와일드 씽'이 개봉 2주차인 오는 13일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날 진행되는 무대인사에는 킹 받는 중독성으로 ‘니가 좋아’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최성곤’ 역의 오정세와 손재곤 감독이 참석한다.

이들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오정세가 극 중 신비주의 콘셉트의 발라드 왕자 ‘최성곤’의 모습 그대로 등장할 것을 예고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