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배우 서효림이 6세 딸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서효림은 지난 7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밥 차려준다는 6세 딸. 넌 이제 소꿉놀이는 졸업한 거 아니었어?!”라며 웃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편안한 잠옷 차림으로 실내에 설치된 아늑한 텐트 안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장난감 피아노를 들고 누워 있는 모습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조이 양이 엄마를 위해 정성스럽게 차려놓은 모형 오이, 감자 등 아기자기한 소꿉놀이 밥상이 놓여 있어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서효림은 배우 고(故) 김수미의 외아들이자 사업가인 정명호 씨와 지난 2019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 양을 두고 있다.
최근 조이 양은 연간 학비가 약 3,000만 원 수준인 서울 강남 소재의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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