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사진=키이스트, 헤럴드뮤즈 DB
배용준, 박수진/사진=키이스트, 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 싱가포르 현지 매체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배용준, 박수진 부부를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배용준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캐리어를 끌었고, 박수진은 화이트 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두 자녀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이들 부부는 배우 최태준, 박신혜 부부와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박신혜는 넉넉한 핏의 의상을 착용했으며, 최태준은 캐리어 위에 첫째 아들을 태운 채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배용준과 박수진은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22년부터 미국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 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아 은퇴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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