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사진제공= KT스튜디오지니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이재욱, 신예은이 한 발짝 더 가까워진다.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존버닥터> 작가 김태풍) 측은 9일, 서로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평소와는 사뭇 다른 도지의와 육하리의 모습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험난하기만 하던 도지의의 편동도 생존기에 위로이자 해결사가 되어주던 육하리. 하지만 늘 밝고 씩씩하던 모습 대신 수심이 가득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 속 편동도에 닥친 응급 상황도 포착됐다. 어둑해진 밤 선착장에 모인 도지의와 육하리의 모습이 긴박한 상황을 짐작게 한다.

‘닥터 섬보이’ 제작진은 “오늘(9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소문, 오해 등 편동도에 여러 불청객이 등장한다. 그 속에서 도지의와 육하리를 비롯해, 편동도 사람들의 관계 변화가 어떻게 펼쳐질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ENA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 4회는 오늘(9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