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장도연이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오는 18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되는 제22회 개막식의 사회자로 코미디언 장도연을 확정했다.
앞서 장도연은 지난해 개막식에서도 유쾌한 에너지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영화제의 성공적인 시작을 이끈 바 있다.
최근에는 이옥섭, 구교환 감독이 공동 연출한 영화 ‘너의 나라’의 주연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장도연은 “미쟝센단편영화제와 다시 인연을 맺게 되어 영화 팬으로서 감사의 말씀 전한다. 영화제를 준비하신 모든 분들의 수고에 누가 되지 않도록 잘하겠다”라고 전했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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