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윤승아와 배우 김무열이 아들의 세 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9일 윤승아는 자신의 채널에 “3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일상 속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특히 남편인 김무열이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으로 화제가 된 가운데 아들까지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무열이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무열의 품에 안긴 아들은 매우 작은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폭풍 성장해 온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인 엄마와 아빠를 닮아 실루엣만으로도 잘생긴 미모를 뽐냈다.
이어 아들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윤승아의 모습도 담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염둥이 생일 축하해요”, “벌써 세 번째라니!!! 축하하고 축복해 원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2015년 결혼식을 올려, 이후 8년 만인 2023년 아들 김원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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