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여신강림 BEFORE’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여신강림 BEFORE’는 메이크업으로 여신이 된 소녀가 학교 최고의 인기남에게 쌩얼을 들킨 후, 비밀을 사수하기 위해 아슬아슬한 주종 관계를 이어가는 이중생활 로맨스 코미디.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주인공 타니카와 레이나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강렬한 ‘반반 비주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포스터 좌측은 뿔테안경을 쓰고 트러블이 난 얼굴로 후드티를 입은 친근한 ‘쌩얼’ 레이나의 모습을, 우측은 화려한 메이크업과 세련된 교복 스타일링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여신’ 레이나의 모습을 극명하게 대비시켰다.
여기에 “여신의 비밀은 쌩얼에 있다?!”라는 카피는 풋풋한 민낯과 여신의 얼굴을 반반씩 배치한 이미지를 시각적으로 더욱 강렬하게 전달하며,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드높인다.
'여신강림 BEFORE'는 전 세계 누적 64억 뷰를 기록하며 네이버 웹툰 부동의 1위를 지켜온 레전드 K-웹툰 ‘여신강림’을 원작으로 한다.
특히 타니카와 레이나 역은 일본의 전설적인 스타 기무라 타쿠야의 딸이자 글로벌 패션계를 사로잡은 모델 겸 배우 기무라 코우키가 맡아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여신강림 BEFORE'는 오는 12일 개봉 예정이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