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수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수지는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싹싹 긁어 모은 그놩’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대방출했다.
발레복을 입고 있는 모습, 발레를 하는 모습, 촬영장 비하인드 등 다채로운 모습이 눈길을 끌지만 단연 눈에 띄는 건 많은 거울 셀카였다.
거울 셀카 속 수지는 모자를 눌러쓴 채 편안한 차림이다. 모자에 안경까지 썼는데도 드러나는 첫사랑 비주얼은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거울 셀카는 메이크업을 받는 도중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립으로 그날의 메이크업을 완성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에선 모자를 쓴 모습과 대비되는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도 출연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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