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에스파(aespa)가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의 빌보드 차트를 사로잡았다.
9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빌보드 차트 6월 둘째 주 업데이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정규 2집 ‘LEMONADE’로 빌보드 200 9위에 진입하며 통산 세 번째 TOP10을 기록했다. 여기에 아티스트 100 11위를 포함해 주요 차트와 각종 세부 차트 등 10개 이상의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에스파는 이번 앨범으로 빌보드 200을 비롯해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2위에 올랐으며, 타이틀곡 ‘LEMONADE’는 댄스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버블링 언더 핫100 7위, 글로벌(미국 제외) 8위, 디지털 송 세일즈와 핫 댄스/팝 송 11위, 글로벌 200 20위에 오르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더블 타이틀곡인 ‘WDA (Whole Different Animal) (Feat. G-DRAGON)’(홀 디퍼런트 애니멀, 이하 WDA) 역시 글로벌 200 185위, 글로벌 200(미국 제외) 92위를 기록하며, ‘LEMONADE’와 함께 쌍끌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지난 5월 29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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