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손석희 앵커의 뒤를 이을 차세대 샛별로 떠오르는 안나경 아나운서가 다음 주 한국 대표로 등장해 각국 정상들과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5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안나경 아나운서가 다음 주 출연을 예고하며 각국의 보도 행태에 대한 이야기로 분위기를 이끄는 모습을 예고했다.

각국 대표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등장한 안나경 아나운서는 JTBC 대표 앵커로서의 면모를 보인 가운데 선배 손석희 앵커에 대한 질문에 당혹해하는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안나경 아나운서에게 "손석희 앵커가 실수한 적 없나" 짓궃게 질문하는 모습을 보이자 안나경 아나운서는 대답에 머뭇 거리는 모습을 보이며 질문에 난감해 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어 각국의 보도 행태에 대한 토론으로 이어지며 파키스탄의 자히드는 "우리나라에서는 오보하면 잡혀간다" 말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일본의 대표 오오기는 "시청률을 위해 뉴스를 조작한다" 밝히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다음 주 각국의 방송 보도에 대한 주제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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