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가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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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가영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가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문가영은 11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길거리에 서서 젤라또를 맛있게 먹고 있는 문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문가영은 타이트한 화이트 크롭톱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무엇보다 문가영은 단아한 자태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해 연말 영화 ‘만약에 우리’로 큰 사랑을 받았다.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또 tvN 새 드라마 ‘고래별’을 차기작으로 택했다. ‘고래별’은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배경으로 조국에 모든 것을 바친 남자와 그를 지키려 목숨을 거는 여자를 그린 작품으로, 허진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문가영을 비롯해 최우식, 허남준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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