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아앤코홀딩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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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사: 악귀의 속삭임’이 동시기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동시기 개봉 예정작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디스클로저 데이', '군체', '와일드 씽', '상자 속의 양', '백룸'에 이어 전체 예매율 6위를 기록했다. 프리미어 상영회 초고속 전석 매진과 관객 호평이 이어지며 개봉 전부터 기대작으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특히 '살목지', '백룸' 흥행에 이어 오는 17일 '신사: 악귀의 속삭임', 24일 '눈동자'가 연이어 개봉, 공포 영화 장르 흥행 붐을 이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신사: 악귀의 속삭임'은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로, 1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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