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 채널
김지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출산 전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에 “이 긴 낮이 좋아도 너무 좋다. 요리를 좋아하게 된 요즘, 초여름의 채소도 계절의 감각을 느끼게 해준다. 한 가지 즐거움이 더 생긴 격.. 아아 유월의 낮은 사람을 바깥으로 이끄는구나”라는 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지인이 추천해 준 빈티지 옷 가게에 들려 옷을 피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늘하늘한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에 밝은 블루 컬러 재킷을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남편인 윤수영과 데이트하는 모습을 담아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음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는 연한 컬러의 줄무늬가 있는 셔츠에 안경을 매치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 7월 출산을 앞뒀는데도 많이 드러나지 않는 볼록한 배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